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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현황

일반대학원

1981년 10월 명실상부한 시립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교명을 서울시립대학으로 변경한 후,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의 경영학과는 1981년 3월 석사학위과정을, 1984년 3월 박사학위 과정을 설치하였습니다. 그 이후 대학 교육의 필수 여건인 부속기관을 완비하고 각종 연구소를 설치, 광범위한 연구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손색없는 대학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토대 위에 1986년 11월 6일 종합대학으로 개편되어 1987학년도부터 서울시립대학교로 출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유서 깊은 전농동 배봉산 기슭의 426.799㎡ 교지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서울시립대는 91년간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배출하여, 서울시와 학교가 혼연일체가 되어 내실을 다져온 결과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는 현재 7개의 세부 전공 아래 현재까지 석사과정 135명, 박사과정 2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80여 명의 재학생이 교정에서 학문연구와 인격도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공인회계사로의 진출이 활발하여 누적 회계사 수가 300명이 넘었으며(경영학부 합격생은 2012년 교내 합격자 수 48명 중 21명, 2013년 교내 합격자 수 38명 중 15명, 2014년 교내 합격자 수 46명 중 21명), 합격자 수 기준으로 2014년 전국 대학 중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