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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현황

경영학부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는 1958년 3월, 서울농업대학이 신설한 농업경영학과가 모태가 되었습니다. 이후 1974년 3월 사회변화와 지역특성에 맞는 대학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농업계 학과를 폐지하고 교명을「서울산업대학」으로 변경함과 아울러 서울농업대학 농업경영학과도 서울산업대학 산업경영학과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1975년 서울특별시가 관리를 맡기 시작한 이래, 70년대 대ㄹ한민국 산업의 고도화와 사회의 다원화로 인하여 경영 및 회계전문인에 대해 급증하는 사회적 수요에 대응하여 1978년 경영학과로 전환하고, 회계학과를 신설하였습니다. 1981년 교명과 함께 서울시립대학 경영학과 체제로 전환하고, 1987년 종합대학 서울시립대학교로 승격한 이래 1995년 통합 경영학부 체제를 출범시키면서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서울시의 지원에 따라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는 지속적으로 발전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경영학부는 2007년 11월부터 경영학교육 인증 추진단을 구성하여 경영학교육인증을 받기 위한 준비를 내실있게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09년 3월 30일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009년 7월 경영학교육인증추진단을 경영학부발전위원회로 공식조직화하고 특히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지도적 인재양성 요구를 더욱 충실하게 달성하기 위하여 2010년 3월부터 서울시립대학교 경상대학 체제를 경영대학 체제로 재편하는 등 그 동안의 노력은 2011년 1월 경영학교육 본인증 획득으로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014학년도 3월 현재 경영학부의 교수는 전임교수 3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의 전공은 경영학의 여러 학문분야에 걸쳐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연령에 있어서도 30대, 40대, 50대에 걸쳐 안정된 분포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 기준으로 출신대학에 있어서도 서울대학교 출신이 44%, 고려대학교 16%, 연세대학교 9%, KAIST 7%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교수 전원이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박사학위 취득 대학의 분포도 매우 다양하여 출신대학이 18개교에 이르고 있으며 70%는 미국의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경영학부의 교수들은 연구활동뿐만 아니라 서울시립대학교와 학계, 공공기관, 산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허창수 교수), 금융연구원장(윤창현 교수), 한국회계기준원 원장(임석식 교수), 기업체 사외이사 등 학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수행했거나 현재 수행 중에 있습니다.

경영학부의 입학정원은 210명이며, 2014년 1학기 기준으로 재학생은 1,239명입니다. 설립 이래 약 6,000명의 학부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수많은 동문들이 서울시, 중앙정부, 공기업 등의 공공기관에 진출해 있습니다. 또한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교수 등 전문직으로의 진출이 많으며 [법무법인 화우의 허선 전 공정위 사무처장, 건국대 최갑식 교수, 성균관대 이종무 교수, 경희대 이정용 교수, 충북대 이준배 교수, 대구대 최현돌 교수, 모교의 홍사능 교수 등] 졸업생 대부분이 다양한 산업체, 교육기관 등에서 경영분야의 핵심인재로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 한편 많은 동문들이 기업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덕원(NC테크 대표, 박찬(삼일ENG 대표이사), 성보경(㈜프론티어 CRC 회장), 유명종(범한기공㈜ 대표), 이병천(맥스피드해운항공), 이진하(㈜맛샘 회장), 이해규(송암시스콤㈜ 회장), 최창길(범어무역 대표) 등]. 특히, 공인회계사로의 진출이 활발하여 2014년 합격자 수 기준으로 전국 대학 중 6위를 차지하였고 누적 회계사 수가 약 300명을 넘었으며(경영학부 합격생은 2012년 교내 합격자 수 48명 중 21명, 2013년 교내 합격자 수 38명 중 15명, 2014년 교내 합격자 수 46명 중 21명),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분야와 공기업으로의 진출이 활발하며, 최근 들어서는 대기업의 경영관리, 기획 및 마케팅 등의 직종으로 진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